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타마크에서 만든 밥어랏은 훈련과 놀이를 
동시에 즐길 수 있는  장난감이자 급여기
입니다. 동시에 주인이 없는 집에서 홀로 
집을 지키는 반려견, 반려묘의 지루함과 
외로움을 달래줄 수 있어요. 
 


좀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? 




밥어랏은 오뚜기 모양으로 반려견이 
넘어뜨려도 넘어졌다가 다시 일어나며 
흥미를 유발하고 더 많은 활동을 하게끔 
유도하는 장난감이에요.

특히, 체중조절이 필요한 아이들의 
식사시간을 즐겁게 만들면서 운동도 
시킬 수 있을 것 같아요.


밥어랏을 직접 살펴보았어요 



밥어랏 S의 제품을 직접 살펴보았습니다.
작은 사이즈임에도 불구하고 
크기가 생각보다 크다고 느껴졌어요.
 중소형견에게 적합한 크기이지만, 
몸집이 아주 작은 초소형견은 가지고 노는데
어려움이 있을 것 같습니다.

또 꽤나 묵직해서 가지고 놀 때 
소음이 어느 정도 발생하게 될 것 같네요.



위에 노란 뚜껑을 열면 이렇게 사료를 
넣을 수 있는 구멍이 나옵니다. 
사료를 넣고서 뚜껑을 돌려 주어야해요.



제품의 옆 면에는 이렇게 구멍이 있는데요,
아이들이 밥어랏 장난감을 흔들면 
이 구멍을 통해 간식이 빠져나와 먹을 수 
있는 원리입니다. 구멍의 크기를 조절해서 
게임의 난이도를 조절할 수 있어요. 


사이즈를 확인하세요 



휴대폰을 옆에 두고 바라본 모습입니다. 



가로 11.5cm, 세로 17.5cm로 재는 방법에
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.


밥어랏 사용 방법





제조사 정보